김소담과 김태연이 강화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하여 선발했던 국가대표 예비엔트리 인 2022 FIBA 24명단과 강화훈련 대상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당초 인 예비엔트리 및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되었던 배혜윤 대신 김소담이 24인 예비엔트리에 포함됐다. 또한 센터진 보강을 위하여 김소담과 김태연을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한 대표팀이다.

김소담은 4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하였으며 김태연은 5일 진천에 합류하여 16체제로 훈련 및 평가전을 소화할 계획이다.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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