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들을 향한 어시스트의 노력은 계속된다.

어시스트는 약 1년 여 전 인천에서 처음으로 엘리트 스킬트레이닝으로 시작해 현재는 엘리트뿐 아니라 성인부, 유소년까지 운영범위를 확장한 센터다.

이후 농구의 관심, 지역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유튜브 등의 미디어를 운영해 누구나 농구에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어시스트는 현재 인천 남동구 논현동 최대 규모의 자체 체육관을 보유하고 있고, 가장 관리 잘되는 깨끗하기로 체육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체육관에 입장하면서부터 코치진들의 사소한 행동들에서 정성이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유소년 분야에 있어서는 ‘취미도 전문적으로’라는 슬로건을 달고 유소년들이 단순히 뛰어놀고 가기보단 확실한 기본기 연습과 농구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고 운동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유소년을 가르쳐 온 코치진과 엘리트 농구부 코치진의 완벽한 노하우로 아이들에게 농구기술을 전수하고 팀 운동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유소년 클래스의 경우 지난해 10월부터 2명을 시작으로 현재는 100명이 넘는 유소년들이 어시스트와 함께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다양하게 연합반이 개설되어 평일, 주말 모두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방학기간에는 오전시간 방학특강반을 개설하여 유소년들이 농구를 접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함께 뛰고 있다. 또한 스킬트레이닝이라는 단어가 친숙하지 않을 학부모들과 유소년들을 위해 좀 더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도록 수업을 개발 중이다.

한편, 어시스트의 2023년 유소년 운영계획에는 대표팀 창단, 대회출전, 캠프활동, 교류전과 외부활동 등 많은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유소년들이 농구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을 함께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마지막으로 어시스트 안재욱 대표는 이런 유소년 클래스를 비롯한 어시스트 센터 전반에 대해 “어시스트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함께 운동했으면 좋겠다”라며 어시스트를 소개했다.

사진 = 어시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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